삼양동 출몰 야생돼지 포획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7.19 11:40

제주시 삼양동 주거지역에 출몰해
밭작물 피해를 입힌
야생돼지가 포획됐습니다.

제주시는 어제(18일)
삼양3동 주민센터 인근에서 포획한
80kg 크기의 야생돼지 한 마리가
이송 과정에서 폐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야생돼지는
지난해 3월 삼양동 한 농가에서 탈출한
새끼돼지가 자란 것으로
1년여 만에 포획되며
출몰 소동이 일단락됐습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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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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