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 최저 임금 최대 피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7.19 15:18

한국농업경영인 제주도 연합회가
오늘 성명을 내고 최저임금 인상과 관련한
농업분야의 대책을 마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최저임금 인상과 관련해
정부가 영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의 피해에만 집중하고 있지만,
실질적 최대 피해 계층은 농업인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저임금이 인상된다면
근로자를 고용하기가 더욱 힘들어지고
농업소득이 감소할 것이라며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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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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