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영유아 수족구병 주의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7.19 15:49

여름철 수족구병 신고건수가 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전국 외래환자 1천명 당 수족구병 감염자는
7월 첫째주 기준 24.9명으로
지난 3주 사이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수족구병에 걸리면
발열, 입안에 물집과 궤양 등이 나타나며
심할 경우 뇌염, 마비증상과 같은 합병증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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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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