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최근 보름 동안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1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4일 온열환자가 처음 발생한데 이어
어제(18일) 까지 19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전체 환자의 67%가
열 경련과 탈진 증세를
보이고 있으며
야외 작업 도중 발생한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제주도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야외활동을 최소화하고
물을 충분히 마셔 질환을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