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범죄 청소년 407명…재범률 31%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7.19 17:44

올 들어 지난 6월까지 도내 청소년 407명이
각종 범죄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청소년 범죄는 절도가 177건으로 가장 많았고,
성폭력과 강도 등 강력범죄도 각각
8건과 3건이나 발생했습니다.

특히 재범률도 31%에 달했습니다.

경찰은 청소년 폭력도 예외 없이
구속 등 적극수사로 엄정대응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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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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