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현재 제주에 머물고 있는 예멘 난민 신청자들 가운데
노숙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에 체류하고 있는
예멘 난민 신청자들의 현황을 파악한 결과
460여 명 모두 지원센터나 숙소에 머물고 있고
일부 언론이 밝힌 노숙자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 역시
지금까지 예민인들 노숙 관련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고
자체적으로 파악하고 있는 노숙 사례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주에 체류하는 예멘인들 가운데
일자리를 갖고 있는 사람은 228명으로
지난달보다 40% 가까이 줄어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