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초기 가뭄 현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7.21 12:01

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이어지면서
초기 가뭄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농업기술원에 따르면
관측지점 30곳 가운데
서귀포 강정동과 중문,
신엄리 등 7곳에서 토양수분이
초기 가뭄 상태를 보였습니다.

특히 남원읍 위미리와 한림읍 동명리는
초기 가뭄을 넘어서 토양 마름 현상이
더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기술원은
초기 가뭄이 확산될 수 있다며
예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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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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