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 대회 나흘째,
겨루기와 공인품새, 자유품새 등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대회 나흘째를 맞은 오늘(21일)은
여자 시니어 -62kg을 포함한
겨루기 남녀 성인부 2체급과 주니어 5체급,
공인품새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을 포함해
모두 5개 부문에서 금메달의 주인공이 가려졌습니다.
특히, 어제(20일)는
남자 주니어 -55kg급에 참가한
남녕고등학교 2학년 김승규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며
제주 출신으로는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