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주는
전 지역에 폭염 특보가 이어진 가운데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30.8도,
서귀포시 31도 등으로 어제보다 2도 가량 낮았고
산간과 북부지역에는 오후까지
산발적으로 비가 내렸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제주를 찾은 관광객 3만 9천여 명은
관광지와 해수욕장 등을 찾아
피서를 즐겼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다가 낮부터 맑아지겠고
낮 최고기온은 31도에서 33도로
오늘보다 더 더울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