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포포구서 표류하던 40대 레저객 구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7.22 15:13

오늘(22일) 오전 11시 30분 쯤
제주시 한경면 판포리 판포포구 인근 해상에서
수상오토바이를 즐기던 49살 진 모 씨가
파도에 휩쓸려 표류하다 30여 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현재 진씨의 건강에는
별다른 이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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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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