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부동산 투자 이민제 관심 '시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7.23 11:41

부동산 투자 이민제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2010년 도입된 부동산 투자 이민제는
첫해 158건을 시작으로
2012년 121건, 2013년 667건으로 정점을 찍었으나
이후 내리막길을 걸으면서
2016년 220건, 지난해 37건에 머물렀습니다.

각종 투자 억제정책과
투자이민제 대상지 제한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바람직한 부동산투자이민제 운영방향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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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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