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치유의 숲과 한화리조트 스파테라피센터가
한국형 웰니스 관광시설에 추가 선정됐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우리나라 웰니스 관광 매력을 국내외에 홍보할
대표적 시설로 지난해 25군데를 선정한데 이어
올해 8개소를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에서는 서귀포 치유의 숲과
한화리조트 스파테라피센터 2군데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앞서 지난해에는 오설록 티뮤지엄과 WE호텔, 제주허브동산이 한국형 웰니스 관광시설에 선정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