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이달 말까지
도내 커피전문점 등 100개 업체를 대상으로
1회용 플라스틱 컵 사용 여부를
집중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은
지난 5월 환경부가 커피전문점 등과 체결한
'1회용품 줄이기 재활용 촉진 협약'에 따른 겁니다.
대상은
도내 자발적 협약 업체 16곳과
21개 협약 브랜드 매장 등 100개 업소입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행정시와 함께
협약 매장을 방문해
개인컵 고객에 대한 할인혜택 등 협약 내용을 준수하는지 살피고,
위반 시 행정처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