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상품권 판매 사기 20대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7.24 14:03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4월부터 지난달까지
인터넷 중고거래 카페를 통해
물품 사기행각을 벌인
21살 고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고 씨는 백화점 상품권을 판매하겠다고 속여
돈만 받는 수법으로
모두 33명으로부터 1천300만 원 상당을
가로챈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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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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