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 이정표 들이받아 40대 여성 중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7.25 06:12

오늘 새벽 3시 50분 쯤
제주시 한경면 판포리 판포삼거리 인근 도로에서
41살 이 모 여인이 몰던 렌터카가
도로 이정표 기둥을 들이 받아
운전자 이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음주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