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볕더위 기승…더위 체감지수 '위험' (14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7.25 11:29

오늘 제주는 전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기온이 33도에 이르는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제주 동부지역은 폭염 경보가
산간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

특히 제주지역 더위 체감지수는 위험 수준을 보이고 있고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음 단계로 예보돼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전해상에서
최고 1.5m로 알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밤에도 열대야 현상을 보이며
밤낮으로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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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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