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원정 특수절도 3명 구속 송치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7.25 11:39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온 뒤
원정 절도행각을 벌인 중국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5월 23일 제주시내 주택가를 돌며
현금 6천여 만원을 훔친 혐의로
중국인 31살 뤄 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기소의견을 달아 검찰에 사건을 넘겼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범행 직후 중국으로 달아났다가
두 달여 만인 지난 11일 다시 제주공항을 통해 입국하다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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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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