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제주에서
메밀과 브로콜리, 양배추도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NH농협손해보험은
올해 신규 품목인 메밀과 브로콜리에 대해
다음달 31일까지 지역 농.축협을 통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양배추도 올해부터 제주에서만 수입보장보험으로 가입이
가능합니다.
보험료의 50%는 국가가, 35%는 제주도가 지원해
가입자는 보험료의 15%만 납부하면 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