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 6코스상에
서귀포칼호텔을 경유하는 길이 폐쇄 9년여 만에 다시 개통됩니다.
서귀포칼호텔은
호텔 해안가에서 소정방폭포까지 연결되는 올레길에 대해
시설 개.보수 작업을 벌여
오는 11월 올레걷기 축제부터 개장하기로 했습니다.
당초 이 길은 지난 2007년 개통됐지만
2년 뒤인 2009년 호텔 측이 안전상의 이유로 폐쇄했고
이로 인해
탐방객들은 호텔을 우회해야 했습니다.
<올레길 자료화면>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