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사르습지 도시 후보지인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동백동산을 찾는 생태관광객이 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동백동산을 찾은 관광객은
2만 2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5% 늘었습니다.
지역주민이 위탁관리하고 있는
동백동산 습지센터에서 제공하는 체험 프로그램과
장터 수입액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조천읍 선흘리는
지난해 람사르독립자문위원회에
람사르습지 도시로 신청했으며
현재 결과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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