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산 감귤 조수입이
9천400억원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감귤출하연합회가
2017년산 감귤 유통처리 상황을 분석한 결과
감귤조수입 즉 유통비를 제외한 농가 수입은 9천458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4% 증가해 역대 가장 많았습니다.
반면 생산량은 57만 6천여톤으로
2000년대 이후 가장 적은 양을 기록했습니다.
품종별로는
노지온주가 44만톤에 조수입 5천370억원으로
전체의 절반이상을 차지했고,
다음이 하우스 온주로 2만2천톤에 800억원으로 분석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