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외 외국인 유학생들로 구성된
제주관광 홍보 서포터즈가 구성돼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구성된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는
도외 6명, 도내 10명 등 8개국 16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이들은 매달 자국민들이 선호하는 제주 관광콘텐츠를 제작해
비짓제주와 SNS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앞으로도 개별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