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 가마솥 더위 기승…17일째 폭염특보 (14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7.27 11:55

중복인 오늘도 제주는 가마솥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제주 전역에
17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고
오늘도 낮 최고기온이 33도 안팎을 보일 전망입니다.

더위 체감 지수도 위험 수준을 보여
개인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해상에서 0.5에서 1미터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주말 내내 맑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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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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