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 관광객 이틀째 행방 묘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7.27 16:46

그제(25일) 밤 11시쯤
제주시 구좌읍 세화항 부근 숙소에서
편의점을 다녀오겠다며 나간
관광객 38살 최 모여인이 돌아오지 않아
가족들이 경찰에 실종신고를 접수했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제주해경은
세화항 인근에서
최 여인의 휴대전화와 신용카드를 발견하고
이 일대를 중심으로 수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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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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