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 카지노 진출…드림타워 이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7.27 16:59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사업 주체인 롯데관광개발이
서귀포 중문단지 롯데호텔의
'파라다이스 제주롯데 카지노'를 인수했습니다.

매매대금은 434억원으로
지분 100%를 150억원에 인수하고
현재
파라다이스 제주롯데 카지노의 부채 284억원도 상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카지노사업에 진출하는 롯데관광개발은
'파라다이스 제주롯데 카지노'의
인력과 전산시스템을 그대로 승계받게 됩니다.

제주드림타워로의 이전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며
현재는 롯데호텔에서 직영체제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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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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