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월동무 자조금 연합회 설립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농협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최근 개최된 월동무 자조금 연합회 설립준비 추진위원회
2차 회의에서
회원 자격과 참여범위, 자조금 조성 기준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특히 쟁점이었던 자조금 조성 기준은
계통출하농가는 20kg 한 상자당 50원, 농협은 판매대금에 0.25%를
각각 거출 하는 것으로 결정됐습니다.
또 다음 한달동안 회원을 모집하고
10월에 창립총회와 자조금관리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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