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미수 불법체류 중국인 붙잡혀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7.27 18:10

제주서부경찰서는
오늘 오후 제주시 이호동에서
30대 중국인 여성을 폭행하고 달아난
중국인 불법체류자 29살 A씨를
강간미수와 상해 혐의로 붙잡았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4일
30대 중국인 여성을 성폭행 하려다
여성이 저항하자
이 여성을 폭행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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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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