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종합건설 시공능력평가 1위 '라온'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07.30 11:43

라온건설이 제주지역 종합건설 시공능력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대한건설협회 제주도회는 오늘(30일)
도내 503개 종합건설업체의
공사실적과 재무상태, 기술능력 등을 종합 평가해 산정한
건설공사 시공능력평가액을 발표했습니다.

평가 결과
라온건설이 공시액 2천683억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화인종합건설이 1천382억원으로 2위,
세기건설이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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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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