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안정' 가격조사 품목 124개로 확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7.31 10:30

제주특별자치도가
물가안정을 위한 가격조사 품목을 확대합니다.

이를 위해 일주일에 한번
도내 주요마트 16개소와 전통시장 2군데에서
농축수산물과 가공품 등 124가지의 가격정보를 확인해 공개합니다.

가격정보 공개는
지난해 74개 품목에서 60% 이상 늘어난 것입니다.

또 생활물가정보를 스마트폰으로도 확인할 수 있도록
'제주소비물가정보' 모바일 웹 페이지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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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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