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예술단체 "한짓골 아트플랫폼 조성해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7.31 11:17

재밋섬 건물 매입 논란으로
제주도 감사위원회 감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도내 공연예술단체들이
조속한 사업 추진을 요구했습니다.

한국무용협회 제주도지회와 한국음악협회 제주도지회 등
도내 10여 개 공연예술단체들은
오늘(31일)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에는 공연장과 연습실이 부족하다며
공공 공연시설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한짓골 아트플랫폼 사업은
도내 공연예술계의 숙원 사업이자
공연예술 발전을 견인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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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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