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 졸업증으로 관광안내 시험 중국인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8.08 17:18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 2015년 5월
위조한 중국 대학 졸업장을 제출해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시험에 응시한 혐의로
중국인 34살 오 모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 씨는
대학에서 관광분야를 전공하면
시험 2과목을 면제받는 것을 노리고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특히 오 씨는
범행 직후 중국으로 도주했다
최근 다시 국내로 입국하던 중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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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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