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소각 부주의 컨테이너 창고 화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8.09 06:15

어젯밤(8일) 9시 쯤
서귀포시 토평공업단지 인근 한 농자재 보관용 컨테이너 창고에서 불이나 2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가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백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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