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째 폭염특보…가마솥 더위 계속 (9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8.09 07:49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가마솥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제주에는 30일째 폭염특보가 발효됐고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32도, 서귀포시는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또 고온다습한 공기가 유입되며
불쾌지수도 매우 높음 수준으로 예보돼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해상에서
0.5에서 1.5m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밤에도 제주전역에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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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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