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째 폭염특보…불쾌·자외선 매우높음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8.09 12:26

오늘 제주는 한달째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 전역에서 33도 안팎까지 올르겠습니다.

특히 더위체감지수와 자외선 지수, 불쾌지수 모두
매우높음 단계를 나타내고 있어
야외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 바다에서 최고 1미터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내일도 제주는
찜통더위 속에 산간을 중심으로
오전 한때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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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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