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장기화에 노지감귤 품질 관리 '비상'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08.11 12:48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노지감귤 품질 관리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제주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최근 제주시지역 노지감귤 생육 상황을 파악한 결과
강수량 감소 등으로 극소과 발생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폭염으로 감귤 껍질에 괴사 증상이 나타나고
병해충 발생이 늘어나 품질관리 대책이 요구됩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열매솎기 기술 지원과 현장 지도 등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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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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