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 35.3도 무더위…내일 최대 60mm 단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8.11 15:40

주말인 오늘도 제주는
낮 기온이 32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어진 가운데
내일은 모처럼 단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한림읍에서 35.3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32.4도, 서귀포 31.8도를 기록했습니다.

제주 전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으며
밤에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겠습니다.

내일은 태풍 '야기'의 간접 영향으로
제주 전역에 최대 60mm의 다소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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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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