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내년 상반기에 기능성 음료 출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8.12 09:05

오리온이 제주용암수를 기반으로 기능성 음료시장에 본격 뛰어듭니다.

오리온은 희귀 미네랄이 풍부한 '제주용암해수'를 이용한
기능성 제품을 이르면 내년 출시할 예정입니다

제주용암해수는 현재 제주도개발공사가 생산하는
'삼다수'와 달리,
바닷물이 화산 암반층에 의해 자연여과가 돼
육지의 지하로 스며든 물입니다.

오리온은 초코파이 등을 통해 쌓은 인기와 인지도를 바탕으로
국내 시판을 거쳐 중국 프리미엄 생수시장 개척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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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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