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녀 브랜드 해물라면 첫 출시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8.12 11:47

제주해녀를 브랜드화 한 첫 상품이 출시됐습니다.

GS리테일은 제주도해녀협회와 브랜드 사용 계약을 체결해
제주해녀 해물맛 라면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해녀 라면 재료에는 제주해녀들이 직접 잡은 뿔소라를
원료로 사용합니다.

가격은 한개에 천5백원으로 이 라면은 GS편의점과 수펴마켓 등
전국 1만 2천 개 매장을 통해 판매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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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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