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남성 해안가서 숨진채 발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8.13 15:53

오늘 아침 9시 30분 쯤
서귀포시 표선면 토산리 해안가에서
60살 배 모 씨가 물에 빠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올레꾼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오늘 새벽 4시 30분 쯤
산책을 하겠다며 집을 나갔다는
배 씨 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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