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주년 광복절, 흐리고 밤부터 최대 80mm '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8.15 07:52

73주년 광복절인 오늘 제주는
차차 흐려져 산간을 시작으로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밤부터 제주 전역으로 확대돼
내일까지 30에서 80mm 가량 내리겠고
남동부 지역에 집중돼 지역별 강수 편차가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33도, 서귀포시 32도로
어제와 비슷해 후텁지근 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최고 3m로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오후까지 비가 내리며 흐린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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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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