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폭염 일부 학교 개학 연기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8.15 09:52

계속되는 폭염에 일부학교가 개학을 연기하는 등
학사 일정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내일(16일) 개학 예정이었던 제주중앙중이
23일로 개학을 연기했습니다.

또 제주중앙고와 함덕중, 표선중학교가 예정대로 개학을 하지만 단축수업을 예고했습니다.

또 일부 학교에서는 폭염에 체육활동 등 야외활동을 자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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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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