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읍서 나무 정자 화재…담뱃불 부주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8.15 16:09

오늘 낮 12시 30분쯤
제주시 애월읍 고성리
커피전문점에 있는 나무 정자에서
불이 났습니다.

10여 분만에 진화됐지만
정자 일부가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8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담뱃불씨가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