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 항·포구 주변 범죄예방 진단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8.17 11:48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다음달 7일까지
도내 항.포구 주변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진단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도내 19개 항.포구에
범죄예방진단팀이 투입돼 취약 요소를 점검하게 됩니다.

점검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수렴해
CCTV나 조명시설 등 범죄 예방시설을 보완하거나
추가할 방침입니다.

자치경찰은 도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항.포구를 우선 진단하고
필요에 따라 야간순찰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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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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