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다음달 7일까지
도내 항.포구 주변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진단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도내 19개 항.포구에
범죄예방진단팀이 투입돼 취약 요소를 점검하게 됩니다.
점검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수렴해
CCTV나 조명시설 등 범죄 예방시설을 보완하거나
추가할 방침입니다.
자치경찰은 도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항.포구를 우선 진단하고
필요에 따라 야간순찰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