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까지 월동채소류 재배면적 신고 접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8.17 11:53

제주도가 다음달까지
주요 월동채소의 재배면적 신고를 접수합니다.

접수 대상은
월동무와 양배추, 당근, 마늘, 양파 5개로
생산량 예측과 각종 재정 지원 자료로 활용합니다.

신고하지 않은 경우에는
수급안정 사업과 병해충 방제사업에서 제외되는 등
불이익을 받습니다.

앞서 1차 조사에서는
양파와 브로콜리, 월동무, 양배추의 재배면적이
평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