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등어·갈치 풍년…옥돔은 감소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8.18 10:53

올해 제주 바다에서는
고등어와 갈치가 잘 잡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 상반기 도내 6개 수협의
연근해 어선어업 위판 실적에 따르면
고등어 위판량은 1천539톤으로
지난해 941톤에 비해 65% 늘었습니다.

갈치와 참조기 역시
8천400여 톤과 420여 톤이 위판되며
지난해 대비 각각 43%, 211%씩 증가했습니다.

반면, 옥돔 위판량은 569톤으로
지난해보다 40.6%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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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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