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키위 교호결실 재배시스템 시범연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8.18 10:59

제주도농업기술원이
키위의 해거리 발생을 줄이기 위해
'교호결실 재배시스템 시험연구'를 진행합니다.

교호결실은
키위 재배지의 빈 공간을 활용해
격 줄로 휴식년을 보낼 예비 줄기와
수확할 줄기를 나눠 재배하는 방식입니다.

농업기술원은
교호결실 재배 시스템이 도입될 경우
기존 재배 방식에 비해
투입되는 노동력 절감은 물론,
해거리 현상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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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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