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참여 도시재생사업 3개 최종 선정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8.18 11:07

올해 제주도의 도시재생을 이끌
주민 공모사업 3개가 모두 선정됐습니다.

제주도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최근 주민 공모사업을 통해

멘도롱또돗 주민협의체의 '행복골목 만들기' 사업과
제주동뜨락의 '평대리 마을길 역사 기록 사업'
모슬포기록단의 '대정읍 기록사업' 등 3개를
주민참여 도시재생 사업으로 최종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최대 500만 원의 예산이 지원됩니다.

한편, 제주도 도시재생 사업은
올해 서귀포시 원도심과 제주시 읍면지역까지 확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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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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