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골프장 토양 고독성 농약 불검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8.19 09:29

도내 골프장들은
비교적 농약으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올 상반기 도내 골프장의 농약잔류량을 검사한 결과
고독성 농약과
잔디사용금지 농약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검출된 7종의 농약성분은
모두 잔디에 사용가능한 저독성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골프장 내 지하수에서는
농약성분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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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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