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보안검색요원 폭행 20대 여성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8.19 10:16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16일 오후 6시20분쯤
제주국제공항 출국장에서 보안검색 도중
보안요원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25살 김 모 여인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당시 유효기간이 만료된 임시 신분증으로
공항검색대를 통과하려다 제지를 당하자
폭력을 휘두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조만간 김 씨를 불러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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