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금 유용 혐의 제주관광공사 간부 고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8.20 12:52

제주관광공사는 오늘
공사 고위 간부 A씨를
공금 유용 혐의로 제주서부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A씨가
공금을 부적절하게 사용하고
권한에서 벗어난 업무를
직원들에게 지시한 것으로 드러나 고발조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고발은 A씨의 위법성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며
조만간 A씨를 직위해제해
업무에서도 배제할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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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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